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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한나노텍</title>
		<link>https://www.hannano.com</link>
		<description>난연보조재 제조/도소매/무역 등 화학제품 제조업체</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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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OPLAS 2019]한나노텍, 가공조제(Polymer processing Aids) 선보일 예정]]></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23]]></link>
			<description><![CDATA[[KOPLAS 2019]한나노텍, 가공조제(Polymer processing Aids) 선보일 예정
이지윤 2019-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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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노텍(대표 김수완)은 오는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플라스틱&amp;고무산업 전시회(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amp;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9)'에 참가해 가공조제(PPA:Polymer Processing Aids)를 선보인다.

가공조제(Polymer Processing Aids)는 매우 적은 양(100 ~ 1000ppm)으로 LLDPE, HDPE와 같은 수지에 첨가한다. 필름, 파이프등 압출물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여 제품 품질을 높이고 동시에 다이빌드업, 수지압력을 낮추어 생산량을 증가 시키는 첨가제다.

또한 한나노텍은 화재 시 플라스틱 제품에 불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난연보조제(Anti Dripping Agents)와 ABS계열 수지의 최종 사출 제품 표면 광택성을 줄여주는 소광제(Matting Agent) 등 첨가제를 제조 및 판매 하는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나노텍은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중국, 태국,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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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년 2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인 KOPLAS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지윤 기자 (www.aving.net)


기사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82611&amp;Branch_ID=kr&amp;rssid=naver&amp;mn_name=news]]></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hu, 18 Jul 2019 10:14: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5"><![CDATA[公司消息]]></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해외바이어 초청 Open-House ‘수출시장’ 개척]]></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2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kboard-content">
<div class="content-view">대전시, 해외바이어 초청 Open-House ‘수출시장’ 개척
26일, 해외바이어 9개국 28명 초청…115억 ‘수출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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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26일 유성호텔에서 ‘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를 가졌다.ⓒ대전시



대전시가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공동 초청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참여기업은 ㈜꿈비, ㈜드림티엔에스, ㈜성진테크윈, ㈜에크텍, ㈜제니컴, ㈜중앙백신연구소, ㈜코셈, 페인트팜(주), ㈜한나노텍, ㈜소마바이오 등 10개 사이다.

시는 26일 유성호텔에서 ‘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 성과를 보고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협약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부터 3일 동안 열리며, 이날 행사에서는 해외바이어들과 맺은 수출계약 실적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기업의 개별 바이어 초청의 어려운 여건을 도와주고,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가 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기업부담을 줄여주고 해외바이어 방한 일정에 공신력을 부여하는 효과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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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가 28일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초청한 가운데 수출상담
을 하고 있다.ⓒ대전시



기업과 바이어간 교류의 장으로 신뢰를 높이고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등 기업의 실질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 벨기에, 미국, 필리핀, 카자흐스탄, 대만, 중국, 캄보디아, 프랑스 등 9개국에서 초청된 28명의 해외바이어와
대전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26일 구매계약 시 주요 성과로 ㈜꿈비는 유아용품을 인도 R사와 120만 달러, ㈜성진테크윈은 군수물품을 미국의 S사 등 250만 달러,
㈜제니콤은 UV센서를 중국 S사와 192만 달러 규모를 체결해 지역 및 글로벌 산업에 크게 기여했다.

참여기업들은 필리핀, 카자흐스탄, 대만, 프랑스, 캄보디아 등에서 모여든 바이어들과도 계약을 체결(295만 7000달러)하는 등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난 25일 유성 국화전시회 관람에 이어 26일에는 대전 시티투어, 오페라관람, 대전전통시장 팸투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해 경제와 문화 분야에서 1석 2조의 효과를 냈다.

고상일 기업지원과장은 “제5회 째를 맞는 강소기업 오픈하우스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대전 기업이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데일리 김동식 기자 jykds2005@hanmail.net 2018.10.29

기사출처 :  http://cc.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26/2018102600128.html</div>
</div>
<div class="kboard-document-action"></div>]]></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hu, 18 Jul 2019 10:09:4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4"><![CDATA[NEWS-e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 한나노텍 등 4개 기업 지역 내 투자 협약]]></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2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kboard-content">
<div class="content-view">한국일보 2016.12.19

대전 한나노텍 등 4개 기업 지역 내 투자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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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지역 내 4개 기업과 신규투자 및 지원업무 협약을 했다. 왼쪽부터 김성기(주)파나진 대표, 김수완 (주)한나노텍 대표, 권선택 시장, 백두현 (주)두원아이디 대표, 이근덕 (주)아이티시 대표.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19일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4개 기업과 신규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한나노텍, ㈜두원아이디, ㈜파나진, ㈜아이티시 등 4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협약을 통해 지역내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의 이전 및 신ㆍ증설 신규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또 모두 360억원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와 유성지역 등에 투자해 관련 분야 산업발전은 물론 129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시는 협약기업들이 유망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친환경 난연보조제 전문기업인 ㈜한나노텍은 소광제 및 가공조제 생산라인 확대와 신규제품 생산을 위해 둔곡지구에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을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또 ㈜두원아이디는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직원수 증가에 따른 공장 협소를 해소하고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 둔곡지역으로 확장 이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파나진은 제조 및 연구공간 부족과 유전자 진단시약 분야 사업규모 확대로 제조 및 연구설비 확장을 위해 기존 본사부지 내에 신ㆍ증설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 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제조업체인 ㈜아이티시도 미용사업 분야 확장과 기술을 갖춘 인력 추가확보를 위해 둔곡지구내로 확장 이전 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데 대전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택회 기자 thheo@hankookilbo.com


기사출처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191536653348</div>
</div>
<div class="kboard-document-action"></div>]]></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hu, 18 Jul 2019 10:08:5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4"><![CDATA[NEWS-en]]></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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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欢迎您的访问。]]></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17]]></link>
			<description><![CDATA[你好!

欢迎来到我们的主页。]]></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hu, 16 May 2019 17:46:0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5"><![CDATA[公司消息]]></category>
		</item>
				<item>
			<title><![CDATA[Welcome to Hannanotech.]]></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16]]></link>
			<description><![CDATA[Hello!

Welcome to our homepage.]]></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hu, 16 May 2019 15:33:1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4"><![CDATA[NEWS-en]]></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주)한나노텍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15]]></link>
			<description><![CDATA[안녕하세요 (주)한나노텍 입니다.

저희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Fri, 29 Mar 2019 18:17:28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시, 해외바이어 초청 Open-House ‘수출시장’ 개척]]></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14]]></link>
			<description><![CDATA[대전시, 해외바이어 초청 Open-House ‘수출시장’ 개척
26일, 해외바이어 9개국 28명 초청…115억 ‘수출계약’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3/5c85cb5d86afb6464365.jpg" alt="" />

▲ 대전시가 26일 유성호텔에서 ‘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를 가졌다.ⓒ대전시

 

대전시가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공동 초청해 1000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참여기업은 ㈜꿈비, ㈜드림티엔에스, ㈜성진테크윈, ㈜에크텍, ㈜제니컴, ㈜중앙백신연구소, ㈜코셈, 페인트팜(주), ㈜한나노텍, ㈜소마바이오 등 10개 사이다.

시는 26일 유성호텔에서 ‘대전시 강소기업 오픈 하우스’ 성과를 보고하고 해외 바이어들과 협약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 25일부터 3일 동안 열리며, 이날 행사에서는 해외바이어들과 맺은 수출계약 실적을 공식화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번 오픈 하우스는 기업의 개별 바이어 초청의 어려운 여건을 도와주고, 기업의 해외 시장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시가 바이어들을 직접 초청해 기업부담을 줄여주고 해외바이어 방한 일정에 공신력을 부여하는 효과를 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3/5c85cb5d8864a7120811.jpg" alt="" />

▲ 대전시가 28일 대전지역 유망 강소기업의 해외바이어를 한 자리에 초청한 가운데 수출상담
을 하고 있다.ⓒ대전시

 

기업과 바이어간 교류의 장으로 신뢰를 높이고 시장을 보는 시야를 넓히는 등 기업의 실질적 성장에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이번 행사에는 인도, 벨기에, 미국, 필리핀, 카자흐스탄, 대만, 중국, 캄보디아, 프랑스 등 9개국에서 초청된 28명의 해외바이어와
대전기업 대표 및 임직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26일 구매계약 시 주요 성과로 ㈜꿈비는 유아용품을 인도 R사와 120만 달러, ㈜성진테크윈은 군수물품을 미국의 S사 등 250만 달러,
㈜제니콤은 UV센서를 중국 S사와 192만 달러 규모를 체결해 지역 및 글로벌 산업에 크게 기여했다.

참여기업들은 필리핀, 카자흐스탄, 대만, 프랑스, 캄보디아 등에서 모여든 바이어들과도 계약을 체결(295만 7000달러)하는 등
바이어들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대전시는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지난 25일 유성 국화전시회 관람에 이어 26일에는 대전 시티투어, 오페라관람, 대전전통시장 팸투어 등
다양한 체험 행사를 진행해 경제와 문화 분야에서 1석 2조의 효과를 냈다.

고상일 기업지원과장은 “제5회 째를 맞는 강소기업 오픈하우스의 성공적 개최를 바탕으로 더욱 많은 대전 기업이 성공적으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뉴데일리 김동식 기자 jykds2005@hanmail.net 2018.10.29

기사출처 :  http://cc.newdaily.co.kr/site/data/html/2018/10/26/2018102600128.html]]></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Mon, 11 Mar 2019 11:46:2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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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KOPLAS 2019]한나노텍, 가공조제(Polymer processing Aids) 선보일 예정]]></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6]]></link>
			<description><![CDATA[[KOPLAS 2019]한나노텍, 가공조제(Polymer processing Aids) 선보일 예정
이지윤 2019-02-08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8264031ed9386189.jpg" alt="" />

한나노텍(대표 김수완)은 오는 3월 12일(화)부터 16일(토)까지 5일간 고양시 KINTEX 제1전시장에서 열리는 '제25회 국제 플라스틱&amp;고무산업 전시회(25th Korea International Plastics &amp; Rubber Show, 이하 KOPLAS 2019)'에 참가해 가공조제(PPA:Polymer Processing Aids)를 선보인다.

가공조제(Polymer Processing Aids)는 매우 적은 양(100 ~ 1000ppm)으로 LLDPE, HDPE와 같은 수지에 첨가한다. 필름, 파이프등 압출물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여 제품 품질을 높이고 동시에 다이빌드업, 수지압력을 낮추어 생산량을 증가 시키는 첨가제다.

또한 한나노텍은 화재 시 플라스틱 제품에 불똥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한다. 난연보조제(Anti Dripping Agents)와 ABS계열 수지의 최종 사출 제품 표면 광택성을 줄여주는 소광제(Matting Agent) 등 첨가제를 제조 및 판매 하는 기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한나노텍은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미국, 중국, 태국,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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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9년 25회를 맞이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라스틱 고무산업 전시회인 KOPLAS는 플라스틱의 원재료부터 금형, 가공기계, 관련부대장치, 자동화솔루션, 인쇄, 포장, 반제품, 완제품까지 여러 가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이지윤 기자 (www.aving.net)


기사출처 : http://kr.aving.net/news/view.php?articleId=1482611&amp;Branch_ID=kr&amp;rssid=naver&amp;mn_name=news]]></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ue, 12 Feb 2019 17:26:39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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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유망중소기업 탐방] 난연보조제 업계 강소기업, ㈜한나노텍]]></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5]]></link>
			<description><![CDATA[[유망중소기업 탐방] 난연보조제 업계 강소기업, ㈜한나노텍

조길상 기자 승인 2018.07.30 18:12 금강일보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인본주의 경영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7a0578ee61521960.jpg" alt="" width="720" height="731" />

기업에게 중요한 건 무엇일까. 자금과 기술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게 없지만 그 중 최고는 단연코 사람이다. 중소기업인이면 누구나 그리 말한다. 여기 좋은 사람을 구하기 위해 간단(間斷) 없이 노력하는 이가 있다. ㈜한나노텍 김수완(55) 대표가 바로 그 주인공이다. 기업의 성패를 결정하는 건 ‘인재’라고 믿는, 인재를 키워내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는 그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 어려웠던 시작…제도의 도움을 받다
대학 졸업 후 연구원 생활을 시작했던 김 대표는 지난 2007년 지금의 회사를 설립했다. 국내 기업은 물론 외국계 기업에서도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템을 찾았고 가능성이 있다는 판단 아래 창업을 결심했다.
“회사를 다닐 때 화학연구원으로 일했습니다. 외국계 기업에선 영업 업무도 경험했죠. 그동안의 경험에서 창업을 해도 가능성이 있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기적으로도 안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지면서 시장이 확대되는 때였죠.”

기술을 갖추고 있고 시장 또한 커지는 시기였기에 순탄한 길을 걸었을 것 같지만 세상 일이 어디 그리 녹록한가. 김 대표 역시 어려움을 겪었다.
“제품 특성상 공장이 있어야 하는 데 그 돈을 마련하기가 참 힘들었습니다. 퇴직금은 물론 가족과 친구 등을 통해 자본금을 끌어모았지만 공장 짓는 데는 턱 없이 부족했죠. 결국 중고제품으로 공장을 설립해야 했습니다. 또 조금이라도 저렴하게 공장을 만들기 위해 발품을 참 많이 팔았어요. 그 시절엔 어머니가 직접 밥을 해 나르기도 했고 지인들이 회사 일을 하는 등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주변의 조력이 있기는 했으나 그는 지금의 위치까지 올 수 있었던 원천 중 하나로 제도의 도움을 꼽는다.

“1공장 설립 때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보증을 통해 2억 원을 대출받았고 정부과제 두 개를 수행해 부족함을 조금 채웠죠. 수출보험공사(현 무역보험공사)의 도움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제도가 참 잘 돼 있습니다. 다만 실적이 있어야 하기 때문에 처음에는 불만이 조금 있었죠. 지금 생각해보면 그게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7a05854e69676357.jpg" alt="" />

플라스틱의 내열성을 향상시켜 고온에 적용되는 제품과 내스크레치성이 요구되는 제품에 사용.

#. 현재진행형, 좋은 사람 구하기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7a0585cfb7029953.jpg" alt="" width="200" height="285" />
김수완 대표

기업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연구개발이 필요하다. 당연한 말이지만 그리 쉽지는 않다. 자금도 문제지만 인력 역시 마찬가지다.
“중소기업은 연구가 중요합니다. 신제품을 출시해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해야 하는 까닭입니다. 그러나 쉽지 않은 일이죠. 자금적인 측면에서도, 인력적인 면에서도 어렵습니다. 지역에 연구원이 그리 많지 않아요. 더욱이 중소기업으로 취업하려는 사람이 없죠. 뛰어난 인재가 아이템이 있으니 연구를 하게 해 달라며 찾아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요.”

창업 초창기 버팀목이 되던 과제 역시 지금은 지양하고 있다. 본연의 업무에 방해가 될 수도 있다는 판단에서다. 기업 연구소 본연의 목적은 신제품 개발이다.
인력난은 연구소만의 문제는 아니다. 김 대표는 영업사원을 모집 중이다. 벌써 1년째 말이다.

“참 구하기가 쉽지 않네요. 어느 기업이나 마찬가지지만 중소기업은 사람 한 명 한 명이 특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빈자리가 다른 곳에 비해 더 크죠. 지금 채용한다 하더라도 현장에 나서기까지는 짧지 않은 시간의 교육이 필요한데 난감한 일입니다.”

사람을 구하는 일이 쉽지 않기 때문에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준다.
“기업이 성장하기 위해선 직원들이 성장해야 합니다. 근무시간을 조정해 대학원을 다닐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학비도 전액 지원하죠. 또 매년 공로상과 모범상, 근속상 등 시상을 합니다. 부상도 있고요. 1년에 한 명은 해외로 유급 여행을 보내줍니다. 여행 경비 지원은 당연한 일입니다.”
김 대표는 청년들에게 안타까움이 담긴 조언을 건넨다. 눈을 조금만 낮춰보라고 말이다.
“지금 청년들은 너무 많은 정보를 얻고 좋은 걸 너무나 많이 봅니다. 그러나 현실과 괴리가 있다는 걸 깨달아야 합니다. 대기업에 목을 매기보단 중소기업에서 시장의 구조를 배우고 이해하는 것도 스스로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기를
모든 사람이 살아가면서 잘 되기를 희망한다. 김 대표의 미래 비전 역시 그렇다. 세상에 노력 없이 이뤄지는 건 없다. 이를 실천에 옮기는 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고초의 열매다.
“앞으로 잘 되는 걸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매출액도 지금보다 나아질 것이고 새 제품을 시장에 선보여 또 전진해야겠죠. 직원과 회사가 성장하고 그 결실을 함께 나누는 선순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겁니다.”

아울러 그는 경험에서 얻은 조언을 풀어냈다.
“해외기업들과 거래를 하다 보니 느낀 점은 그들이 참 페어(Fair)하다는 겁니다. 예를 들어 원료비가 올라 납품가격을 올려달라고 했을 때 우리의 주장이 타당하다면 그들은 납품 가격 인상을 인정해 줍니다. 물론 원료비가 내려가면 그에 맞게끔 다시 조정을 하죠. 이런 문화는 받아들일 필요가 있지 않을까요. 함께 하는 세상인데.”
좋은 사람과 함께 좋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김 대표는 먼 미래에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

“먼 미래에는 어떤 플랫폼을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시골에서 농업을 이용해 돈을 벌 수 있는 공동체를 조직하고 번 돈으로 여생을 편히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그런 플랫폼 말입니다. 아직은 공부해야 할 것도, 준비해야 할 것도 많지만 꼭 해보고 싶습니다.”
나 혼자 보다는 우리 함께 같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지닌 김 대표. 열정과 강인함 속 편안함과 위트까지 지닌 그의 착한 비상을 기대해 본다.

글=조길상 기자 pcop@ggilbo.com·사진=전우용 기자 yongdsc@ggilbo.com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7a05874b55244872.jpg" alt="" />

플라스틱의 광택성을 낮춰 빛 반사로 인한 눈의 피로를 줄이고 감성과 고급화가 요구되는 제품에 사용.

㈜한나노텍(www.hannano.com)은
플라스틱에 첨가되는 다양한 첨가제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난연보조제인 안티드립제와 내열향상제를 주로 생산한다. 난연보조제는 화재 시 플라스틱이 고열에 녹으며 불똥이 떨어져 불이 다른 곳으로 옮겨 붙는 현상을 방지하는 역할을 하고 내열향상제는 플라스틱의 내열성을 향상시키고 마찰에 의한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제품이다. 한나노텍의 핵심 기술은 나노입자 분산기술을 이용, 우수한 분산성을 갖게 함으로써 그 특성을 극대화한다. 나노입자 분산기술을 응용한 제품 개발과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는 한편 글로벌 산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연구개발에도 지속적인 투자를 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래 화학제품 종합 생산업체로의 도약을 꿈꾸고 있다.

기사출처 :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31587]]></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ue, 12 Feb 2019 16:48:52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대전 한나노텍 등 4개 기업 지역 내 투자 협약]]></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4]]></link>
			<description><![CDATA[한국일보 2016.12.19

대전 한나노텍 등 4개 기업 지역 내 투자 협약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7954283276590887.jpg" alt="" />

대전시는 19일 시청에서 지역 내 4개 기업과 신규투자 및 지원업무 협약을 했다. 왼쪽부터 김성기(주)파나진 대표, 김수완 (주)한나노텍 대표, 권선택 시장, 백두현 (주)두원아이디 대표, 이근덕 (주)아이티시 대표. 대전시 제공
대전시는 19일 지역 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을 위해 4개 기업과 신규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한나노텍, ㈜두원아이디, ㈜파나진, ㈜아이티시 등 4개 기업이다. 이들 기업은 협약을 통해 지역내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의 이전 및 신ㆍ증설 신규투자에 나서기로 했다. 또 모두 360억원을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거점지구인 둔곡지구와 유성지역 등에 투자해 관련 분야 산업발전은 물론 129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로 했다. 시는 협약기업들이 유망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친환경 난연보조제 전문기업인 ㈜한나노텍은 소광제 및 가공조제 생산라인 확대와 신규제품 생산을 위해 둔곡지구에 본사, 공장, 부설연구소 등을 확장 이전할 계획이다. 또 ㈜두원아이디는 치과용 의료기기 제조업체로, 직원수 증가에 따른 공장 협소를 해소하고 생산라인 확대를 위해 둔곡지역으로 확장 이전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파나진은 제조 및 연구공간 부족과 유전자 진단시약 분야 사업규모 확대로 제조 및 연구설비 확장을 위해 기존 본사부지 내에 신ㆍ증설 투자를 예정하고 있다. 의료기기 및 미용기기 제조업체인 ㈜아이티시도 미용사업 분야 확장과 기술을 갖춘 인력 추가확보를 위해 둔곡지구내로 확장 이전 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 “협약을 체결한 기업들이 우리나라를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데 대전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허택회 기자 thheo@hankookilbo.com

 
기사출처 : http://www.hankookilbo.com/News/Read/201612191536653348]]></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ue, 12 Feb 2019 16:45:0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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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대전 中企, 러 시장 진출 성과 수출계약 1017만불·수출상담 1576만불 성적 올려]]></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3]]></link>
			<description><![CDATA[대전 中企, 러 시장 진출 성과 수출계약 1017만불·수출상담 1576만불 성적 올려

(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기사입력 : 2015년 05월 06일 16시 22분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69ecbe4363132728.jpg" alt="" />

대전시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수출불모지 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2개 지역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계약 1017만달러, 수출상담 1576만달러의 기대이상 큰 성과를 거뒀다.사진은 바이어 수출상담 모습.(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유망 중소기업이 불모지인 러시아시장에서 큰 성과를 올렸다.

6일 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1일까지 수출불모지 러시아(모스크바, 상트페테르부르크) 2개 지역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수출계약 1017만달러, 수출상담 1576만달러의 기대이상 큰 성과를 거뒀다.

대전시 주최,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파견된 러시아해외시장개척단에는 ㈜지앤씨, ㈜바이오뉴트리젠, ㈜제니컴, 야베스트레이드, ㈜한나노택, 켐디스 등 대전지역 중소기업 6개 업체가 참가했으며 기업별 맞춤형 바이어 발굴을 통해 일대일 수출 상담으로 진행됐다.

특히 끊임없는 연구와 기술개발을 통해 신물질, 신약 및 신기능성 건강식품 소재를 개발해 생명연장의 꿈을 실현시키는 (주)바이오뉴트리젠(대표 복성해)사는 모스크바 N사와 쑥, 미나리, 콩나물 등 10여 가지 과채류 추출물로 만든 숙취해소 및 피로회복 음료 ‘위하여’ 제품에 대해 300만달러에 달하는 양해각서(MOU) 체결을 진행키로 했다.

또한 NANO 기술이 적용된 친환경 액체냉각 LED 조명기기 업체인 ㈜지앤씨(대표 우현)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E사와 LED 제품을 차량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품을 생산해 115만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구체적인 일정 등을 상담했고, 추후 E사와는 독점계약을 추진키로 요청을 받았다.

화재시 플라스틱이 고열에 녹아 불똥이 떨어지면서 다른 곳으로 불이 옮겨 붙는 현상을 방지한 제품(난연보조제)을 생산하는 ㈜한나노텍(대표 김수완)사는 상트페테르부르크 N사와 플라스틱 첨가제 제품에 대해 50만달러에 달하는 제품을 1년 내 수출계약을 위한 구체적인 내용을 진행키로 했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수출 불모지 러시아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수출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시는 참가기업들에게 바이어 발굴,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등의 해외마케팅비용 전체와 항공료 40%(1인)를 지원했으며, 특히 유능한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해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시복 시 기업지원과장은 “이번 수출 상담이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 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로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 수 있도록 시 차원의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참가기업들은 향후에도 러시아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모든 대전기업에게 기회의 장이 지속될 수 있기를 요청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업지원과 통상지원담당(042-270-3661)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출처 :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821197&amp;thread=09r02]]></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ue, 12 Feb 2019 15:40:45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R&amp;D는 생존기술···3년새 매출 10배 뛰었다]]></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정부 중기혁신사업, 어디까지 왔나 &lt;2&gt;중기혁신 성공 사례

중기청, 과제수행 성공기업 44곳 분석··· "실패에 굴하지 않고 지속적인 기술투자로 품질 높인 것이 성공비결"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696b68dda9650249.jpg" alt="" />
물에 분산된 불화에틸렌중합체(PTFE)입자 표면을 다양한 폴리머로 캡슐화에 성공한 한나노텍의 공정과정.

# 휴대폰 렌즈 전문기업 나노몰텍은 3미크론(㎛)대 금형 제조를 진행했지만 비싼 측정장비를 구매할 형편이 되지 않아 발을 동동 굴러야 했다. 측정기를 보유한 여러 협력업체를 찾아다니며 측정을 의뢰하는 경우도 다반사였다. 다행히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에 선정돼 측정기를 구입한 나노몰텍은 밤낮 없는 연구개발 끝에 다음해인 2009년 8월 3미크론 금형 제조에 성공했다. 관련 매출은 3년만에 2억원에서 25억원으로 급증했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중소기업 기술혁신 개발사업을 통해 기술 혁신에 성공한 업체들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혁신을 통한 극적인 매출 증대다. 지난 7월 중소기업청과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이 중소기업 기술개발 과제 수행기업 중 기술성과와 사업화 성과가 우수한 44개 기업의 성공요인을 분석한 사례집을 발간했는데, 이 사례집을 들여다보면 개별 중소기업의 R&amp;D역량이 강화된 것은 물론 해당 기술로 인한 매출 증대 효과가 높았다.  

또 하나의 공통점은 '혁신만이 살 길'이라는 해당 기업들의 강한 의지다. 개발사업에서 성과를 낸 기업들은 여러 차례의 실패와 난관에도 굴하지 않고 기술개발과 품질 강화를 통해 혁신적인 제품을 만들어내는 데 성공했다. 정부 지원금이 있었더라도 사업을 진행하는 중소기업들의 의지가 없다면 성공하기 힘들었을 것이라는 게 중기청의 설명이다.  

플라스틱 제조 전문기업 한나노텍은 지난 2009년 정부 지원을 통해 '나노캡슐 기술을 이용한 플라스틱 난연제'를 개발하는 데 성공했으나 이를 대량생산하는 과정에서 실패를 겪었다. 제품개발이 완료된 후 한 해외 대기업에게 선(先)주문을 받았지만 실험실과 대량생산체제에서의 스펙이 달라 3달이 지나도 제품 양산이 만족스럽게 되지 않은 것. 결국 상대 기업에 정중히 사과하고 계약을 파기했다. 한나노텍은 여기서 포기하지 않았다. 모터와 임펠러를 바꿔 여러 가지 방법을 시도한 끝에 결국 만족스러운 품질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공장 설비를 마련했다. 적극적인 열의가 결국 전화위복이 된 셈이다. 2008년 18억원에 불과하던 과제 관련 매출은 2011년 170억원으로 껑충 뛰었다.

선박엔진용 스테인레스강 배기밸브 스핀들 제조기술을 개발해 큰 규모의 수입대체 효과를 이뤄낸 금용기계도 제품을 시장에 내놓기까지는 여러 차례의 난관을 겪었다. 기술개발을 통해 텅스텐이 첨가된 스테인레스강을 사용한 배기밸브 스핀들을 선보였으나 시장에서는 금용개발이 개발하는 것과 다른 규격의 제품을 납품할 것을 요구했다. 원천기술을 가진 외국회사의 품질 규격을 만족해야 했기에 생겨난 문제였다. 결국 연구소에서 제품개발과 생산을 동시에 진행하는 노력 끝에 납품에 성공했고 2011년 176억원, 지난해 193억원의 과제매출을 기록했다.  

산업폐기물 종합처리 전문기업 유성은 '환경보호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는 기술'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지난 2009년 중소기업 기술혁신개발사업을 시작해 2011년 36억원, 2012년 130억원의 과제매출을 올리며 성공을 일궈냈다. 일일이 폐기물 배출업체를 찾아다니며 1년 6개월간 4000만원을 들여 설득작업을 한 끝에 겨우 분석작업을 시작할 수 있었다.  

중기청은 기업들이 난관을 딛고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자본이나 기술 때문이 아니라 시장을 내다보고 지속적인 R&amp;D투자를 하겠다는 의지가 크게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양봉환 중기청 생산기술국장은 "정부지원정책에 따른 기술개발의 성공에만 머무르지 말고, 개발된 혁신기술을 바탕으로 시제품 양산화에 더욱 노력해야 할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경쟁력 있는 혁신기술과 제품들이 시장경쟁력을 갖추면 매출이 늘어나고, 늘어난 매출만큼 R&amp;D 분야에 재투자해 기술력을 높이는 선순환 효과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기사출철 :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3082011151816173]]></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ue, 12 Feb 2019 15:37:41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www.hannano.com/?kboard_redirect=2"><![CDATA[NEWS]]></category>
		</item>
				<item>
			<title><![CDATA[[창업보육센터를 가다_한밭대] 한나노텍, 나노입자 분산기술 이용 난연보조제 개발·생산]]></title>
			<link><![CDATA[https://www.hannano.com/?kboard_content_redirect=1]]></link>
			<description><![CDATA["화학제품 종합 생산업체가 목표"
머니투데이 이나영 기자 2013.05.01 13:00

[창업보육센터를 가다_한밭대] 한나노텍, 나노입자 분산기술 이용 난연보조제 개발·생산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688244dae3780239.jpg" alt="" />

기업 연구소에서 화학 연구원으로 재직하던 김수완 씨는 퇴사 후 기업 대표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퇴사 후에 가장 자신 있는 일을 해봐야 겠다고 결심했는데 그것이 창업으로 이어졌다. 만약 연구소에서 연구만 했었다면 창업은 꿈도 꾸지 못했을 것이다."

연구원 생활을 하던 중 영업부서에서도 일한 경험이 있었던 김 대표, 영업 업무를 하면서 많은 사람들을 만났던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한다. 이는 창업을 결심하게 된 주요한 계기가 되기도 했다.

그는 당시 해외 기업을 상대로 영업을 하던 중 눈여겨보았던 아이템을 사업화하기로 결심했다. 그렇게 선택한 것이 '난연보조제'다.

◇해외 마케팅 시작…품질 인정받아

김 대표는 2007년 (주)한나노텍을 설립하고 플라스틱에 첨가하는 다양한 첨가제를 개발, 생산하기 시작했다. 주요 생산제품은 난연보조제인 '안티드립제'와 '내열향상제'다.

난연보조제는 화재 시 플라스틱이 녹을 때 불똥이 떨어져 다른 곳으로 옮겨 붙는 현상을 방지해주는 화학 소재다.

이 가운데 안티드립제는 텔레비전, 오디오, 복사기, 컴퓨터 모니터, 노트북, 팩스 등 가전제품의 하우징에 사용된다. 신용카드, 컴퓨터 냉각팬 등에 사용하는 내열향상제는 플라스틱의 내열성을 향상시키고 마찰에 의한 스크래치를 방지하는 것을 돕는다.

기존 시장에 안티드립제가 전무했던 것은 아니다. 한나노텍은 기존 제품의 결점을 보완한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나노입자 분산기술을 이용해 우수한 분산성을 갖게 하는 안티드립제를 선보였다.

기존 안티드립제는 입자가 굵고 잘 굳는 성질 때문에 공정 도중 끈적임으로 인해 업무가 중단되는 일이 잦았다고 한다. 반면 한나노텍의 안티드립제는 파우더 형태로 분산이 잘돼 뭉침이 발생하지 않는다.

제품이 개발된 후 판매를 시작했을 때 큰 어려움은 없었다. 국내보다는 해외 소비 물량이 컸기 때문에 본격적으로 해외 마케팅을 시작했다.

김 대표는 "한나노텍 안티드립제는 현재 세계적으로 그 품질 면에서 인정을 받고 있다"면서 "2008년 사업 첫해에 17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고 말하며 웃었다.

특히 시기적으로도 화재 시 안전에 대한 사회적인 요구가 급증하면서 난연플라스틱 시장이 확대되고 있었다.

◇자금 부족 ‘기보, 중진공’ 등 활용

하지만 한나노텍이 처음부터 상승곡선을 그린 것은 아니었다.

김 대표는 2007년 당시 퇴직금을 비롯해 가족, 친구 등을 통해 모은 2억8000만원으로 사업을 시작했다. 사업 첫 해부터 높은 매출을 기록했지만 이듬해 공장을 짓는 데는 부족함이 있었다.

이에 따라 기술보증기금의 기술평가보증을 통해 2억원을 대출 받고 공장을 설립했다.

김 대표는 "돈을 조금이라도 아끼기 위해 장비들을 중고로 구입했다. 특히 중고건조기는 구입해 닦는 데 엄청나게 고생했다"면서 "창업자에게 돈은 참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제조업에서는 판매량이 급증할 때 현금이 많이 필요하다. 기술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무역보험공사, 대학, 지자체 등의 자금을 활용할 것"을 조언했다.

자금이 해결됐다고 해서 걱정이 모두 사라진 것은 아니었다. 생산 업무가 고되다보니 사람을 구하는 일이 쉽지가 않았다. 그래서 한나노텍은 직원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대학생들에게는 근무시간을 조절해 학교를 다닐 수 있도록 했다. 대학원생의 경우에는 학비를 전액 지원해주고 있다.

"화학제품 종합 생산업체가 목표"

<img src="/wp-content/uploads/kboard_attached/2/201902/5c626882457b87303641.jpg" alt="" />

◇아시아 넘어 미국, 유럽으로

김 대표는 현재 또 다른 아이템을 개발 중이다.

자동차 내장재로 쓰이는 플라스틱의 빛 반사를 줄여 운전자의 시야 피로도를 낮추는 첨가제인 ‘소광제’에 대한 개발을 마쳤다. 또 플라스틱의 정전기를 없애주는 '마스터뱃지'도 개발했다.

신규 개발 제품에 대한 영업이 최근 김 대표의 최대 관심사다.

김 대표는 지금까지 개발한 제품들을 통해 아시아국으로 집중돼 있는 한나노텍의 마케팅 영역을 미국과 유럽으로 넓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있다.

김 대표는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 미래에는 화학제품의 종합 생산업체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창업을 준비하는 사람은 생산이든 판매든 자신만의 잠재력, 가능성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일단 많은 경험을 해야 한다”면서 “회사 문화를 만들어 가는 것도 중요한데, 이는 많이 보고 많이 공부해야 알 수 있다. 한 기업의 대표는 많은 것을 알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한나노텍은 중소기업청 수출유망중소기업 선정(2008년), 창업대전 중소기업청장상 수상(2009년), 벤처기업대전 지식경제부 장관상 수상(2010년), 글로벌 강소기업 선정(2008년), 지식경제부 첨단기술기업 지정(2010년), 벤처창업대전 대통령상 수상(2012년) 등의 화력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기사출처 : http://news.mt.co.kr/mtview.php?no=2013050110062027236&amp;outlink=1&amp;ref=https%3A%2F%2Fsearch.naver.com]]></description>
			<author><![CDATA[paxm_hannano]]></author>
			<pubDate>Tue, 12 Feb 2019 15:34: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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